'미우새' 홍선영의 곱창먹방 최고 시청률 기록, 어땠길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우새 홍진영 홍선영. /사진=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홍진영 홍선영. /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홍진영의 언니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곱창 먹방을 선보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수도권 시청률 24.4%, 분당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 시청률을 26%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1분' 주인공은 홍진영, 홍선영 자매. 홍 자매는 홍진영의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신년을 맞아 '곱창 파티'를 가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새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홍선영은 먹방에 앞서 정해놓은 양만 먹겠다며 '곱창 종량제'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어 곱창을 잘라주는 직원에게 "크게 잘라달라. 이렇게 (크게) 먹으면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씹는 기분"이라 말하며 손가락 크기만한 사이즈로 곱창을 자르는 홍선영의 모습은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했다. 

미우새 홍진영 홍선영. /사진=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홍진영 홍선영.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편 홍 자매는 '곱창 파티'에서 남다른 우애로 눈물과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최근 악플로 고생한 홍자매는 서로가 가슴 아팠던 상황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홍선영은 "그만 먹으라고 얼마 전에 그러더라 가족까지 언급하는 악플에 화가났다"면서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어. 나한테 욕하는 건 상관없지만 엄마는 욕하지 말라고 했다, 내 가족은 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다들 눈물바다가 된 순간, 갑자기 홍선영이 코끼리가 지나가는 소리로 코를 푸는 바람에 분위기를 전환, 큰 웃음을 안겼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8:03 03/05
  • 금 : 63.11상승 1.67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