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마제 어디길래… '연예인 아파트' 유명세,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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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트리마제. /사진=김창성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트리마제. /사진=김창성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트리마제' 아파트 한 채를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8일 한 매체는 정국이 지난해 10월 트리마제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트리마제 아파트 4개 동 중 가장 면적이 적은 동 한 채(69.72㎡, 21.09평)를 19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앞서 같은 그룹 제이홉은 지난 2016년 7월 트리마제 아파트 한 채(84.81㎡, 25.66평)를 분양받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트리마제 아파트는 연예인이 많이 거주해 일명 '아이돌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라고 불린다. 이곳에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최시원, 김희철, 이특, 은혁, 동해와 써니(소녀시대), 김재중(JYJ), 용준형(하이라이트), 유라(걸스데이), 서강준, 박시후, 전혜빈, 김상중, 연우진, 김지훈, 김지석 등 수많은 스타들이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위치한 트리마제 아파트는 지난 2017년 5월에 완공, 입주를 시작했다. 이곳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입주민을 배려해 호텔급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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