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하품 원래 그렇게 하지만… 제가 잘못한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박보검이 하품을 하는 모습. /사진=tvN '남자친구'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보검이 하품을 하는 모습. /사진=tvN '남자친구'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보검이 하품 연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보검은 2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보검은 하품 연기 논란과 관련, "저는 하품을 정말 그렇게 한다"면서도 "입을 더 크게 벌리고 할 걸 그랬다. 제가 잘못한 거다. 그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처 받지는 않았다. 괜찮다"며 "어떻게 보면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 거라고 생각한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박보검은 극중에서 하품하는 장면으로 인해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박보검은 마치 휘파람을 불 듯 입술을 모은 후 턱을 좌우로 흔들며 하품을 했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검 하품 짤'이 빠르게 퍼졌고, '어색하다' '부자연스럽다' 등의 지적이 제기됐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43.87상승 30.9218:03 03/02
  • 코스닥 : 923.17상승 9.2318:03 03/02
  • 원달러 : 1124.00상승 0.518:03 03/02
  • 두바이유 : 63.69하락 0.7318:03 03/02
  • 금 : 64.23하락 0.0618:03 03/02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 [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4차 재난지원금 690만명 지원"
  • [머니S포토]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개학식 풍경
  • [머니S포토] 정세균 총리 "백신 안전성 문제 없어"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