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얼수조타' 동래문화교육특구 사업 57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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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청 전경. /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청 전경. /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민선7기 새로운 패러다임을 반영한 특화사업 발굴을 통한 동래문화특구 변경 승인을 추진하는 등 '2019 얼수조타!' 동래문화교육특구 운영 계획을 29일 밝혔다.

동래구는 올해 특구 지정 5년차를 맞아 다함께 행복한 동래 구현을 위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동래만의 차별화된 특화사업 활성화, 특구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특화사업 브랜딩,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문화교육 인프라 구축, 특구 내실을 다지기 위한 특화사업 역량 강화, 재도약을 위한 특구 변경 승인을 5대 과제로 선정했다.

운영내용은 17개의 특화사업, 36개의 세부사업 및 20개의 연계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57억800만원이다. 주요 특화사업으로는 취타대 구성 운영, 동래 장영실과학 아카데미, 찾아가는 전통문화 동아리 교실, 박물관은 살아있다, 국제교류 문화아카데미, 동래 꿈잡끼 영어캠프, 제2회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개최, 동래읍성역사축제와 특화사업 연계, 동래학숙 운영, 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 등이 있다.

지난해는 차별화된 특구운영을 위하여 동래만의 색깔 있는 사업 추진, 특화사업 브랜딩 전략 도입 등 특구운영 4대 과제를 선정 추진함으로써 특구운영에 대한 구민 체감 및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특구 운영성과 평가 결과, 전국 교육특구 및 부산지역 특구 중 유일하게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특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제1회 얼수조타! ‘꿈꾸는 동래’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에는 공연 36팀, 체험부스 38개, 부대행사 등으로 3만5000여명이 참여했다. 전국 최초 교육특구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따른 교류 등 다양한 협약사업과 4차 산업시대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특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충실히 이행하여 문화와 교육의 도시로서 동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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