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화장품 러브킨스-산후조리원 헤리티지, 파트너십 체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호주 유기농 베이비 화장품 러브킨스가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헤리티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헤리티지 산후조리원 인스타그램
/사진=헤리티지 산후조리원 인스타그램

러브킨스는 호주 직수입 제품으로 브랜드 창립자가 본인의 아기들의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해 자연 처방 오일을 연구하면서 만들어낸 식물성 호주 아기 화장품 브랜드이다.

러브킨스의 주원료로 쓰이는 카카두 플럼은 호주의 슈퍼푸드 열매로 호주의 원주민들은 약재료로 사용했으며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브킨스는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졌으며 프로필렌글리콜, 셀페이트, 파라벤, 미네랄 오일, 인공 향료, 인공 색, 프탈레이트, EDTA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호주의 Safety Cosmetic Australia에서 전 세계적으로 알레르기 프리 보증 마크를 받은 첫 브랜드로 모든 원료는 무독성이다. 코스모프로프 어워드 뷰티 서클 2017 수상, Beauty Shortlist Mama & Baby Award 2018에서 4가지 제품 수상 등 다수의 어워드에서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헤리티지 산후조리원은 분야별 전문 의료진, 체계적인 클리닉과 프로그램을 더한 산후 전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러브킨스는 헤리티지 내 전문 간호사들의 검증을 거쳐 헤리티지의 파트너사로 선정되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헤리티지 신생아실에서 러브킨스의 베이비 바디 모이스처라이저, 베이비 헤어 앤 바디 워시, 베이비 마사지 오일, 베이비 페이스 크림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디어 맘 클래스, 산모 퇴실 선물로 제공하여 VIP 체험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추혜인 대표는 “산모들 사이에서 국내 최고급 산후조리원으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헤리티지에 피부 저자극의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러브킨스가 사용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그 소감을 밝혔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