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면 돌리세요… 롤온 뷰티 제품 인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바쁜 현대인들이 편의성을 높인 뷰티 아이템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가운데 롤러볼이 장착된 롤온(Roll on) 제품은 내용물에 손을 대지 않고도 사용 가능하고, 양 조절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휴대와 사용은 물론 스타일까지 챙기는 롤온 타입 두피 케어 제품

겨울철 두피 건강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건조한 공기는 모발과 두피에 악영향을 미친다. 혈액순환이 저하돼 두피로 혈액이 도달하는 시간이 길어져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기 쉽다. 이러한 진행을 막기 위해 많은 두피케어 제품들을 사용하지만 스프레이로 된 제품들은 두피보다는 모발에 다량으로 분사돼 사용이 불편함과 동시에 머리 스타일링 연출도 힘든 단점이 있다. 이러한 불편한 점들을 롤온 타입으로 해소해 보자.
바쁘면 돌리세요… 롤온 뷰티 제품 인기

자올 닥터스오더의 ‘엣지 부스터’는 롤온 타입으로 휴대하기 편하다. 이마 라인, 가르마 등 모발이 취약한 협소한 부위에 부드럽게 발라 영양을 공급한다. 흘러내릴 염려도 없어 고민되는 모발 부위에 부드럽게 바른 후 씻어내지 말고 그대로 자연 건조하면 된다. 이 제품은 인삼분열조직세포배양액을 비롯, 특허 받은 조성물인 ‘카페인’과 코펙실(다이아미노피리미딘옥사이드), 비오틴 등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했다.

◆원하는 부위에 낭비 없이 편하게 바를 수 있는 롤온 향수

향수는 남녀 모두 계절과 상관없이 즐겨 사용하는 제품이다. 향기는 피로를 풀어주기도 하고, 사람의 성격과 이미지를 완성하기도 한다. 롤온타입의 향수는 스프레이식 향수에 비해 불필요한 소모도 적을뿐더러 원하는 부위에 바르기도 편리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쁘면 돌리세요… 롤온 뷰티 제품 인기

돌체 앤 가바나는 롤온 타입의 향수인 ‘롤러볼 3종’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롤러볼’은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편한 제품으로 소량 사용만으로도 은은한 향기가 오래도록 지속되며, 양 조절이 쉬워 바르기 편하다. 베스트셀러인 ‘라이트 블루 오드트왈렛’을 비롯해 ‘돌체 로사 엑스첼사 오드퍼퓸’, ‘더 원 오드퍼퓸’의 세 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사지 기능까지 겸비한 눈가 주름 없애주는 롤온 아이세럼

많은 여성들에게 잔주름은 늘 고민이다. 피부가 노화로 탄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잔주름이 자리잡게 된다. 이 잔주름은 시간이 지나면 더욱 진해져 굵은 주름이 되고 제거하기도 쉽지가 않다. 이를 예방 또는 없애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아이크림, 아이세럼 등을 사용한다. 아이크림이나 세럼은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바르는 것이 중요한데 롤온타입의 제품은 균일하게 잘 펴 발리고, 마사지 기능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바쁘면 돌리세요… 롤온 뷰티 제품 인기

샹테카이의 ‘나노골드 에너자이징 아이세럼’은 롤온 타입으로 선보여 롤러볼의 마사지 효과로 인해 눈의 붓기를 줄여주며 골고루 펴 발리는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독소 제거 기능이 탁월한 24K 골드 성분과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라즈베리 줄기세포, 토마토 줄기세포 추출물이 만나 눈가의 미세 순환을 돕고 피붓결을 정돈해준다. 여기에 식물성 보톡스라 불리는 안티링클 헥사펩티드 성분이 눈가 주름의 흔적을 조금씩 지워준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47.38상승 8.0918:03 05/23
  • 코스닥 : 883.59상승 3.7118:03 05/23
  • 원달러 : 1264.10하락 418:03 05/23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3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3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 [머니S포토] 오세훈 후보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 [머니S포토] 지지호소 하는 송영길 후보
  • [머니S포토] D-9 지선, 서울 교육을 책임질 적임자 누구?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