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보헤미안 랩소디 등 올레tv 설 연휴 특집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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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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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맞아 KT가 IPTV 콘텐츠를 강화한다.

KT는 29일부터 올레tv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서비스하고 다음달 1일부터 국내 IPTV 최초로 <보헤미안 랩소디>의 UHD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일반소장용 ▲싱어롱 버전 ▲유료소장용 부가영상 ▲싱어롱 소장용 패키지로 출시된다.

싱어롱 버전은 영화응 보며 음악이 나오는 부분마다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가사를 삽입한 버전이다. 싱어롱 소장용 패키지에 제공되는 ‘퀸 락 몬트리올’ 영상은 역사상 최고로 일컬어지는 공연의 실황 영상으로 올레tv와 올레tv 모바일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 밖에 일반 소장용 상품은 1만4900원, 싱어롱 소장용 패키지 상품은 1만8900원이며 싱어롱 소장용 패키지 상품은 2월27일까지만 판매된다.

이 밖에 KT는 설 연휴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설 특집관을 구성한다. 올레tv 설 특집관에서는 <안시성>, <성난황소>, <암수살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등 145편의 영화를 1000원에 볼 수 있다. 주요 신작 17편 중 3편 이상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1500명을 추첨해 영화 명대사 캘린더와 프라임 무비팩 월정액 상품 1개월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올레tv 모바일에서는 20여편의 영화를 1000원에 볼 수 있는 특가 이벤트가 마련되며 앱에 접속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윷놀이를 진행한다.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이벤트에 도전할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TV포인트 100점부터 1만점까지 지급된다.

송재호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전무는 “설 특집 이벤트를 통해 민족 대명절에도 올레tv가 온 가족 문화생활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화목한 가정에 문화를 배달하는 서비스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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