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풍경' 극찬세례… "이렇게 완벽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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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풍경. 사진은 뷔. /사진=임한별 기자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풍경. 사진은 뷔.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풍경'이 공개되자마자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오늘(30일) 오전 10시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트위터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자신의 자작곡 ‘풍경’을 공개했다.

뷔가 2017년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함께 작업한 자작곡 '네시'를 발표한 적은 있지만, 오롯이 혼자 작사·작곡한 노래를 내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뷔의 자작곡 '풍경' 가사에는 '꽃들이 가득한 거리에 오늘도 그대를 보네요 내 안에 담겨질까요/ 새벽 달이 지난 공원에 지금 내 감정을 담아요 이 노랜 그댈 향해요/ 밤하늘 달에게 비춰진 필름의 소리를 들어요'라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담겼다.

이 노래는 공개가 되자마자 빌보드를 비롯해 미국의 할리우드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스페인 메트로, 프랑스의 K-GEN 등 전 세계 언론들의 보도가 발빠르게 이어졌다. 특히 미국 언론매체인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가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자작곡 ‘풍경’에 대해 이것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는 표현과 함께 걸작(masterpiece)이라는 찬사를 보내며 기사를 연이어 내놓고 있다.

엘리트 데일리는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풍경’에 대해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고 특히 가사가 너무나 아름답고 선율이 감미로우며 뷔의 목소리는 모든 매력적인 요소를 다 지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엘리트 데일리는 특히 뷔가 쓴 가사에 대해 주목하며 가슴을 울리는 로맨틱하면서도 다소 슬픔이 담긴 심금을 울리는 걸작이라고 표현하며 한글 가사를 영어로 번역해 올리며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뷔는 지난 15일 서울가요대상의 대상 수상 후 "아미 여러분. 제가 5년 정도 사진을 찍었었잖아요. 그 사진을 찍을 때 제 카메라에 담겨있던 그 사진들 다 아미분들이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 추억들, 그 흔적, 기억들 모두 다 아미분들이 만들어주신 거고 그것 때문에 제가 2019년 선물을 하나 준비했어요. 이제 곧 나올 건데,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 정말 열심히 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혀 자작곡 선물을 예고한 바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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