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러블리즈 이미주, 인터넷 생방 카메라 켜진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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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멤버 이미주. /사진=뉴시스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 /사진=뉴시스

걸그룹 ‘러블리즈’의 생방송 중 욕설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는 지난 3일 V앱 생방송을 진행했다. 한 멤버는 카메라가 켜진 줄 모르고 “아 저 XX 왜 XX이냐”며 욕설했다.

당황한 이미주는 뒤를 돌아보며 “언니!”라고 외쳤다. 한찬 동안 아무 말도 못 한 채 웃으며 채팅창 반응을 살폈다. 이미주는 “여러분 사랑해요. 러블리너스(러블리즈 팬클럽) 자요 자”라며 “해명이 아니라 (이제 카메라) 끌게요”라고 수습했다.

V앱에서는 해당 장면이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당시 욕설 장면이 담긴 영상이 퍼지고 있다.

러블리즈는 2014년 데뷔한 8인조 걸그룹이다. 지난해 11월 미니 5집 ‘생츄어리’를 발표, 타이틀곡 ‘찾아가세요’와 후속곡 ‘리와인드’로 활동했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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