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티스, 주식가치 희석 우려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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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스가 추가상장 소식에 급락세다.

7일 오후 3시11분 현재 포티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665원, -29.82%)까지 내린 1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티스는 지난 1일 국내사모전환사채(CB) 전환으로 보통주 35만877주를 추가상장한다고 공시했다. 추가상장후 총발행주식수는 4906만5626주이며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배당기산일은 올해 1월1일이며 추가상장일은 오는 11일이다.

통상 추가상장은 기존 주식에 신주가 더해지기 때문에 주식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된다.

한편 2006년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기업으로 설립된 포티스는 2001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이후 제일모직 등 대형사의 패션 브랜드 상품을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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