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자궁경부무력증 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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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건강강좌. /사진=건국대병원
건국대병원 건강강좌. /사진=건국대병원
건국대병원은 ‘분만 시 주의사항과 자궁경부무력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강좌는 15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권한성 산부인과 교수로 임신부가 궁금해 할 출산 징후부터 분만 과정과 자궁경부무력증의 증상, 진단, 치료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준비돼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에 하면 된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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