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임신, 최연소 부모 되기 고군분투"… '제니, 주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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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 '제니,주노' ./사진=제니,주노
코미디 영화 '제니,주노' ./사진=제니,주노
코미디 영화 '제니, 주노'가 오늘(8일) 오전 10시40분부터 채널CGV에서 방영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제니, 주노'는 중학생 커플이 연애 중 임신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제니(박민지 분)와 주노(김혜성 분)는 연애와 학업을 병행하는 중 제니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서 부모님 몰래 아이를 키울 계획을 한다.

'15살' 최연소 부모가 되겠다는 제니, 주노의 당돌한 생각을 테마로 한 이 영화는 신선한 소재로 영화 팬의 관심을 자아냈다.

'제니, 주노'는 지난 2005년에 개봉했으며 네티즌에게서 10점 만점 중 3.56점의 별점을 받았다. 관객수는 21만6516명으로 집계됐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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