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주노' 박민지 근황 보니… 16년차 연기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박민지. /사진=박민지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지. /사진=박민지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지의 근황이 화제다.

8일 오전 채널CGV에서는 2005년 개봉한 영화 '제니, 주노'가 방영됐다. 배우 박민지와 김혜성이 각각 '제니'와 '주노' 역할을 맡은 이 영화는 동갑내기 중학교 2학년 커플이 아이를 가지면서 시작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영화 '제니, 주노'가 전파를 타면서 제니 역의 박민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민지는 '제니, 주노' 개봉 후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배우로 활약 중이다.

1989년생인 박민지는 올해 31세로 배우 16년차다. 박민지는 2017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여주인공 홍설의 친구, 장보라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다시 시작해', '데릴남편 오작두', '계춘할망'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여곡성'에서 주연 월아 역을 맡았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