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시티(Verasity), "차세대 동영상 공유 플랫폼으로 새로운 시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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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시티(verasity)가 블록체인을 이용한 새로운 차세대 동영상 공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베라시티(veracity)
2021년 영상이 온라인 인터넷 트래픽의 81%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블록체인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등장하고 있다. 베라시티는 이러한 프로젝트 중 하나다.

베라시티는 POV(Proof of View)라고 부르는 시스템을 통해 콘텐츠 소비자와 공급자, 광고주 모두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특히 영상 플랫폼을 구축해 창작자와 시청자를 직접 연결하는 네트워킹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창작자의 수익을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

베라시티(verasity) 플랫폼에서는 시청자에게 광고를 보는 것뿐 아니라 추천, 공유 등의 방법을 통해 토큰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광고주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창작자를 직접 선택해 급여를 지급할 수 있다. 여기에 브랜드가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광고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 베라시티(verasity)는 베라페이를 제공한다. 베라페이는 비디오 컨텐츠 소유자와 시청자 사이의 분산형 지불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잠재 고객 확인은 물론 블록체인 거래까지 가능하다.

또한 차세대 비디오 플레이어인 베라플레이어도 베라시티가 가진 특징이다. HTML5 Full HD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으로 다양한 최신 모바일 및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작동한다. 차세대 영상 플랫폼을 위한 최신 기능을 갖춘 셈이다.

베라시티(verasity)는 시장 상황에 맞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플레이어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콘텐츠 창작자와 게시자 등이 사용할 수 있도록 로드맵의 일부를 바꿨다. 더욱 빠른 블록체인 혁신을 위한 선택이다.

베라시티 관계자는 “차세대 동영상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유튜브를 뛰어넘는 혁신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로드맵의 일부를 수정해 다양한 플랫폼이 관심을 보였던 플레이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 거래소 및 플랫폼과의 파트너십 체결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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