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모빌리티, 3월8~10일 aT센터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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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빌 현장. /사진=네모전람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전동킥보드 등 최신 스마트모빌리티 신제품이 총출동한다.  

네모전람은 스마트모빌리티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코리아 스마트모빌리티 페어'(코빌)를 3월8~10일 서울 aT센터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빌은 유럽과 미국, 중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친환경 스마트모빌리티의 국내 이용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다.

이번 코빌에는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 벨로스타, 베스비, 모토벨로, 그린모빌리티, 대풍이브이자동차 등 70여개의 국내  업체가 참가한다.

특히 최근 관심을 모은 전기오토바이 업체가 대거 참가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의 지원 대상 제품을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네모전람은 "이번 전시회는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 스마트모빌리티의 다양성과 발전 정도를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련 업계 및 지자체 담당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입장료는 사전등록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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