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 열전 TOP10… "현재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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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사진=영화 스틸컷
죽은 시인의 사회. /사진=영화 스틸컷

오늘(15일) 채널CGV서 오전 10시부터 방영중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화제다. 죽은 시인의 사회’(감독 피터 위어)는 미국의 입시 명문 웰튼 고등학교에 새로 부임한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선생이 학생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는 휴먼 드라마다. 학교 선배이자 선생님인 로빈 윌리엄스는 명문 대학에 진학하려 애쓰고, 부모의 관심과 기숙학교의 통제 아래 엄격한 생활을 이어가던 학생들이게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다 준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제6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제4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특히 한국인이 다시 보고 싶어하는 영화 1위에 꼽히며 2016년 8월 재개봉하기도 했다.

이에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명대사를 10가지로 정리해봤다. 

1. "현재를 즐기라"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2. "말과 언어는 세상을 바꿔 놓을 수 있다"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3. "시와 아름다움,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인 거야"-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4. "화려한 연극은 계속되고 너 또한 한 편의 시가 된다는 것"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5. "삶이 아닌 것을 모두 떨치고 삶이 다했을 때 삶에 대해 후회하지 말라" -닐 페리(로버트 숀레너드)
6. "어떤 사실을 안다고 생각할 땐 그것을 다른 시각에서 봐라"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7. "진실은 발을 차갑게 하는 이불 같은 것입니다" -토드 앤더슨(애단 호크)
8. "다른 사람이 이상하다고 보든 나쁘다고 생각하든 이제부터 여러분도 나름대로 걷도록 해라"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9. "대담할 시간과 조심할 시간은 따로 있다"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10. "우리가 노력 없이 얻은 과분한 운을 가졌다면 겸손한 자세로 고치겠습니다" -닐 페리(로버트 숀레너드)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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