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블레이드, 동남아 공략 가속화… 11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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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시삼십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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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4:33)이 모바일RPG ‘삼국블레이드’로 동남아시아시장을 공략한다.

15일 4:33에 따르면 삼국블레이드가 동남아 11개국에서 정식 출시했다. 출시국가는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동티모르 ▲브루나이 등 11개국이다. 대만은 게임업체 게임드리머가 서비스를 맡았다.

개발사 액션스퀘어의 박상우 대표는 “대만·홍콩에 이어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동남아에 삼국블레이드를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며 “국내 및 대만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안정적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테리 캉 게임드리머 대표는 “대만 정식오픈에 맞춰 유튜브를 비롯한 소셜마케팅과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며 “삼국블레이드가 좋은 성과를 내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국블레이드는 ‘삼국지’와 ‘블레이드’의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한 수집형 모바일RPG로 한국에서는 2017년 1월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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