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루부탱, 어글리 스니커즈 컬렉션 '런 루비 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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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이 이번 시즌 새로운 남녀 슈즈 컬렉션 ‘런 루비 런(Run Loubi Run)’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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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따르면, ‘런 루비 런’은 럭셔리한 디자인에 캐주얼한 멋을 더한 새로운 개념의 스니커즈 컬렉션이다. 다양한 생활을 즐기는 현대인들이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특별한 장소에서도 자신만의 멋을 드러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런 루비 런’은 신축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네오프렌 소재로 제작됐으며, 두툼하고 과감한 아웃솔(Outsole,밑창)은 어글리 슈즈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드러내며 동시에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신발 바닥 부분에는 '크리스찬 루부탱'을 상징하는 레드 색상이 적용됐다.


'런 루비 런' 컬렉션은 러너 슈즈와 삭스 슈즈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런 루비 런 러너 슈즈’는 매듭을 묶는 운동화 스타일로, 실버, 블렉, 레드, 화이트부터 네온 색상까지 다양한 색상을 컬러블록 형태로 적용해 발랄하고 유쾌한 느낌을 준다. 또 반짝이는 가죽, 새틴 소재를 가미해 화려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제안한다.


‘런 루비 런 삭스 슈즈’는 '크리스찬 루부탱'을 대표하는 스파이크 장식을 전체적으로 부착해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치 수작업한 크리스탈과 같은 정교함을 엿볼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이 돋보이며, 심플한 블랙, 화이트부터 톤-온-톤 컬러블록 디자인도 출시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지난 30년 간 '크리스찬 루부탱'이 축적해 온 장인 기술과 노하우를 담았다. 대담한 색상과 혁신적인 소재, 날렵한 형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크리스찬 루부탱'만의 독특한 멋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크리스찬 루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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