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금융위 주최 금융규제 샌드박스 현장간담회 개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앞줄 왼쪽부터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 금융감독원 류태성 부산울산지원장,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금융위원회 최종구 위원장,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권기룡 이사장, 부산경제진흥원 박기식 원장./사진제공=부산은행
앞줄 왼쪽부터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 금융감독원 류태성 부산울산지원장,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금융위원회 최종구 위원장,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권기룡 이사장, 부산경제진흥원 박기식 원장./사진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15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금융위원회 주최로 ‘금융규제 샌드박스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핀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금융규제 샌드박스 현장간담회’에는 금융위원회, 부산시, BNK금융그룹,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업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부산·경남지역 금융기관과 핀테크 업체들을 대상으로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 관련 정책방향 설명, 부산은행 핀테크랩 운영사례 발표, 현장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혁신적·창의적 아이디어의 과감한 시도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자본시장과 연계를 통한 핀테크 투자확대,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낡은 규제 혁파, 핀테크 맞춤형 인력·공간 확충, 핀테크 프론티어 확산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장간담회에 참석한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부산은 금융공기업과 금융회사 등 인프라가 집적된 금융중심지로 혁신적 기술들과 만나 핀테크 특구가 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라며 “핀테크산업 활성화에 대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부산이 글로벌 핀테크 허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권대영 금융혁신기획단장을 비롯해 류태성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장, 권기룡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이사장,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 원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5.14하락 0.9818:05 03/24
  • 금 : 1983.80하락 12.1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