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통연에 새해소망 실어 해운대 창공에 날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제공=해운대구
/사진제공=해운대구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1회 해운대 전국 연날리기대회가 열렸다. 

연날리기는 이맘때쯤 즐겼던 우리나라 대표 민속놀이다. 조상들은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그해의 재앙을 연에 실어 날려 보내고 복을 맞는다는 의미로 ‘송액영복(送厄迎福)’이라는 액막이 글이나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시를 연에 써서 날린 다음 연줄을 끊어 하늘 높이 날려 보냈다.

이번 대회는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와 해운대문화원이 주최하고, 해운대문화원과 (사)부산민속연보존회가 주관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