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새 봄맞이 ‘2019 신춘음악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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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가3월19일 동래문화회관에서 2019년 찬란한 새 봄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마음을 담은 ‘2019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가3월19일 동래문화회관에서 2019년 찬란한 새 봄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마음을 담은 ‘2019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가 2019년 찬란한 새 봄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마음을 담은 ‘2019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다음달 19일 오후 7시30분 동래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제48회 숲속의 열린음악회 프로그램으로 실시된다.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동래문화회관을 둘러싼 울창한 숲이 주는 포근함과 아늑함 그리고 편안함을 음악과 공연예술을 통해서도 전달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공연이다.

2019 신춘음악회는 지휘자 백진현교수가 이끄는 부산로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테너 김충희, 소프라노 김정난, 바리톤 한명원이 선보이는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로미오와 줄리엣’ 중 줄리엣의 왈츠, 돈 죠반니 중 우리 손을 잡고 등의 주요 아리아와 ‘청산에 살리라’, ‘강 건너 봄이 오듯’과 같은 아름다운 한국 가곡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현재 부산대학교 음악과 성악교수로 재직하며 2014 독일 튜링엔주 최고의 예술가 상을 수상한 테너 김충희, 서울시립교향악단, 세계적 소프라노 윤정난, 바리톤 한명원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더욱 특별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현재 동서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백진현교수와 클래식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획연주와 오페라음악을 연주해온 부산로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만들어 낼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 역시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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