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 "문 정부 이념 편향적 정책실험으로 국민 힘들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만희 한국당 원내대변인./사진=뉴스1
이만희 한국당 원내대변인./사진=뉴스1
자유한국당이 1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8000만 겨레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현정부에 대해 "이념 편향적 정책 실험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을 이날 논평을 통해 "오늘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 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3·1절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목숨을 아끼지 않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떨쳐 일어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머리 숙여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 같은 선조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정부의 이념 편향적인 정책 실험으로 일자리는 사라지고 소득양극화는 전례 없이 심화되는 등 국민 살림살이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두 차례의 미북정상회담과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진정한 한반도 평화와 민족 번영의 길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강조했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31하락 68.6818:03 01/26
  • 코스닥 : 994.00하락 5.318:03 01/26
  • 원달러 : 1106.50상승 5.818:03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8:03 01/26
  • 금 : 55.41상승 0.2118:03 01/26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 [머니S포토] 택시업계 고충 듣는 오세훈
  • [머니S포토] 공수처장 임명 후 국회 찾은 '김진욱'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