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재 육성 ‘용인그린대학’ 입학식 가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용인그린대학’ 입학식. / 사진=용인시 제공
▲ ‘용인그린대학’ 입학식.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재를 육성하고 귀농희망자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용인그린대학·대학원’입학식을 열었다.

올해 입학생은 도시농업, 작물재배를 배우는 그린농업과 42명, 귀농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신규농업과 42명, 대학원 과정인 농업CEO 30등 총 114명이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도시농업 텃밭정원수 가꾸기, 귀농을 위한 원예․과수 작물 재배, 우수농가 현장학습, 선전지 견학 등 다양한 수업을 받게 된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열심히 배워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그린대학은 지난 2006년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총 10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용인=김동우
용인=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74.48하락 11.4210:04 01/18
  • 코스닥 : 965.03상승 0.5910:04 01/18
  • 원달러 : 1103.90상승 4.510:04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0:04 01/18
  • 금 : 55.39하락 0.3110:04 01/18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비대위 입장하는 김종인과 주호영
  • [머니S포토] 69차 최고위 주재하는 안철수 대표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비대위 입장하는 김종인과 주호영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