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미래에셋벤처투자, 배당수익률이 매력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키움증권은 오는 7일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대해 "높은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투자포인트"라고 평가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오는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예정이다.

서혜원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 벤처캐피탈로 그룹 사 앞단에서 초기기업 투자를 전담하고 있다. 계열사가 LP로 참여해 안정적으로 운용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현재 운용자산(AUM)은 4115억원 수준으로 올해 말 AUM은 7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AUM확대에 따른 관리보수, 펀드 청산에 따른 성과보수로 긍정적인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금융그룹 벤처캐피탈로 누릴 수 있는 장점은 ▲그룹사가 LP로 참여(AUM내그룹사 자금비중 47%)해 안정적으로 운용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투자기업의 exit 단계에서 그룹사에 딜 기회 제공 ▲그룹사 동남아 해외진출 확대에 따른 해외기업 투자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 등"이라며 "다른 벤처캐피탈 대비 차별점은 AUM 규모대비 운영하는 투자조합수가 많다는 점이다. 이는 펀드 1개에 해당하는 결성액 규모가 작아 투자회전율을 높여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1.61하락 47.3812:28 01/26
  • 코스닥 : 999.02하락 0.2812:28 01/26
  • 원달러 : 1102.60상승 1.912:28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2:28 01/26
  • 금 : 55.41상승 0.2112:28 01/26
  • [머니S포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한 박영선 전 장관
  • [머니S포토] 우상호·박영선 '서울시장 맞대결'
  • [머니S포토] 침통한 정의당 "국민께 좌절감 안긴 점 잘 알아" 연신 사과
  • [머니S포토] 원내대책회의 입장하는 '김태년'
  • [머니S포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한 박영선 전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