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복지행정 투명성 강화 집중 교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상북도청사 전경. /사진=머니S DB.
경상북도청사 전경. /사진=머니S DB.
경상북도는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복지행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사례중심의 회계교육을 실시한다.

7일 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는 4월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시군 담당공무원과 종사자 등 총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의 골자는 ▲사회복지 관련 법령·지침 해설과 주요 개정사항 ▲사안별 행정처분 기준 ▲도 법인시설지원팀 지도점검 결과에 대한 사례 전파(공유) 등이다. 특히 이론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현장에서의 복지 업무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법인(시설) 종사자 교육은 북부권과 남부권으로 나눠 진행되며 사회복지법인·시설 회계업무 담당자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오는 11일부터 시·군청에서 신청받는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법인·시설 담당공무원과 종사자의 실무 이해도와 행정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 확보에 역점을 두는 동시에 종사자 교육도 병행하여 신뢰받는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18:01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18:01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18:01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18:01 01/20
  • 금 : 55.19상승 118:01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