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19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본격 추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양주시 ‘2019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선정농가 사전교육. / 사진=양주시 제공
▲ 양주시 ‘2019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선정농가 사전교육. / 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2019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농촌지도시범사업은 저투입·고효율 시범요인을 투입, 비용절감과 함께 농업신기술을 보급하고 수요자 중심의 농업기술 확산을 통한 농가의 자립역량 향상, 현안중심의 문제해결을 통한 성과 창출 등 지역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7개분야 41종 79개소에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 ▲농작업 안전보건마을 조성 ▲최고급쌀 생산단지 육성시범 ▲원예작물 재배용 스마트 관개시스템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 활용 시범사업 등을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지도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경쟁력을 갖춘 농업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김동우
경기=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92.66상승 78.7318:03 01/19
  • 코스닥 : 957.75상승 13.0818:03 01/19
  • 원달러 : 1102.90하락 118:03 01/19
  • 두바이유 : 54.75하락 0.3518:03 01/19
  • 금 : 54.19하락 1.218:03 01/19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 [머니S포토] 안철수 "국민의힘 입당은 불가, 개방형 경선 제안"
  • [머니S포토] 온택트 정책워크숍, 손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보고 또 보고, 공용 편의용품 살피는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