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태도논란 '구설수'… 지드래곤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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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태도논란. /사진=콰이 영상캡처

'라디오스타'에서 태도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이주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주연보다 멀고 조연보다는 가까운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토크쇼가 처음인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이주연은 “저는 잘할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독특한 4차원 멘트를 이어갔다. 그러자 김국진은 “처음 봤는데 이상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이주연은 “토크쇼가 처음이다. 겁이 난다. 저한테 말 많이 걸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그의 말에 윤종신은 “토크쇼에서 말 걸지 말아 달라는 건 뭐야”라며 웃었다.

이밖에도 이주연은 송재림에게 “오빠 얘기 지루하다”고 서슴없이 말하거나 곽동연의 연애 질문에 “풉”하고 웃는 등 다소 예의 없어 보이는 행동을 일삼아 무례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이에 이주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이주연은 고교시절 포털 사이트 다음 카페의 '5대 얼짱' 출신으로 유명하다. 2015년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이유로 애프터스쿨에서 졸업, 연기자로 활동했다. 2013년에는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주연은 과거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함께 찍은 영상이 유출되면서 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매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양측에서는 열애설을 부정,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그러나 디스패치 보도에 의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됐고 이들은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다. 확인해 보겠다"고 밝힌 뒤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아 주목 받았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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