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미국서 마리화나 매출 급증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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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마리화나 매출이 급성장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2시 뉴프라이드는 22.22% 오른 2530원에 거래됐다.

이날 이 회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마리화나 판매점 로열 그린스를 오픈한 후 지난 1월까지 매월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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