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결별, 과거 발언 보니… "그놈이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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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 결별. /사진=인생술집 방송캡처
전현무 한혜진 결별. /사진=인생술집 방송캡처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한혜진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전현무와 열애 중이었던 한혜진은 "이상형과 정반대의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생각으로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밝히며 “나는 이상형이 명확한 사람이었고 항상 남자를 보는 스타일에 대해 자신 있게 피력했지만, 그 이상형과 정반대의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현무에게 이성적으로 끌렸던 포인트에 대해 묻는 질문에 “관심의 대상이 친구들에게서 나에게로 옮겨져 왔다는 걸 느꼈을 때”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전현무는 녹화 현장에 한혜진의 MC 합류를 축하하는 “톱모델이 톱 MC되는 순간 / 인생술집 겸둥이와 앞으로 해피투게더”라는 문구를 적어 보낸 바 있다. 

한편 지난 6일 전현무와 한혜진은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전현무와 한혜진은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소 사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분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여 말씀 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하였다"면서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 전한다"고 덧붙였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나혼자 산다’를 통해 다정한 면모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결혼설, 12월 결별설 등 극과 극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 때마다 양측은 모두 소문을 일축해지만 결국 동료로 돌아가게 됐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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