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투자의 One-Pick 파트너 'KB증권'

쉽고 편한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로 고객 편의 및 혜택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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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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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상승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기존에는 해외시장의 지수흐름 정도만 살펴보던 투자자들이 요즘은 계좌에 보유중인 아마존, 텐센트 등 종목 등락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만큼 관심이 높아지자 ‘해외주식 직구’도 낯설지 않은 추세로 자리잡았다.

KB증권은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글로벌 투자자산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됨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자산포트폴리오의 글로벌화를 진행 중이다.

◆원화로 해외주식 거래 ‘글로벌원마켓’… 환전 수수료도 없어

KB증권은 연초 환전 수수료 없이 원화로 해외 주식을 매매 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Global One Market)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글로벌원마켓’을 이용하면 한국, 미국, 중국A, 홍콩, 일본 등 글로벌 5대 시장 주식 거래 시 현재가 및 주문창에서 해당 주식의 외화 현재가와 원화 환산 현재가를 동시에 확인하며 원화로 거래 할 수 있다.

특히 KB증권 자체의 FX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환전처리가 이뤄져 별도의 환전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이에 보유주식 매도 시 자동 환전된 원화예수금이 입금돼 자유롭게 시장교차 거래가 가능하고 고객이 주문한 시점의 실시간 기준환율을 적용해 간밤에 생길 수 있는 환율변동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단, 미국은 익일 아침 환율 적용된다.

또 한국주식 매도 후 한국보다 결제일이 하루 빠른 중국주식을 당일에 매수하는 경우 결제일 차이로 발생하는 결제대금 이용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해 고객 편의는 높이고 부담은 낮췄다.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외주식을 환전수수료 없이 원화로만 거래하므로 KRW, USD, CNY, JPY 등 다양한 통화로 거래 해야 하는 타사 통합증거금서비스와 달리 단일 통화 시장처럼 고객이 원하는 정확한 원화 금액을 투자할 수 있다.

타사 통합증거금서비스의 경우 여러 통화로 거래하기 때문에 원화증거금의 경우 1회, 이종통화 증거금의 경우 2회의 환전 수수료가 발생한다. 한 예로 미국주식 매도 후 중국주식 매수 시 1회 USD → KRW, 2회 KRW → CNY로 환전된다.

이 경우 미국주식 매도, 중국주식 매수 등 국가 간 교차 거래를 하게 되면 매매수수료에 비해 부과해야 할 환전수수료가 지나치게 많은 고비용 거래 구조가 발생한다. 매매수수료는 0.25%이며 자동환전 시 회당 0.5%~1% 환전 수수료가 적용된다.

반면 KB증권의 ‘글로벌원마켓’은 내부환전을 거치더라도 거래시점의 매매기준율(매수, 매도의 중간 값)을 사용해 원화증거금을 징수하고 반환하므로 환전 수수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주식 가격에 다른 요인의 개입 없이 실시간 기준 환율이 적용 된 정확한 원화금액을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원마켓’은 KB증권 HTS ‘H-able’(헤이블) 및 MTS ‘M-able’(마블),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에서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해외주식 투자의 One-Pick 파트너

KB증권은 꾸준한 역량 강화를 통해 해외주식 투자의 One-Pick 파트너로 거듭나고 있다. KB증권은 출범 후 해외주식 전문가 육성, 해외주식 자산관리포럼 진행, 해외주식리서치 강화, 해외주식 주요 4개국 최소매매수수료 폐지 등을 통해 고객 자산의 글로벌화를 진행 중이다.

해외주식 전문가들을 각각 본사 및 주요 영업점에 배치해 전문가의 노하우가 축적된 전략 제시로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 증식을 위한 글로벌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스타급 해외주식 전문PB 영입과 자체 교육을 통한 해외주식 전문PB 양성을 꾸준히 진행해 지점을 통한 대면 서비스로 어렵게 인식됐던 해외주식을 보편적인 투자대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은행·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권역 별 해외주식 자산관리포럼을 진행하고, 각 지점별로도 해외주식 세미나를 꾸준히 실시하는 등 해외투자 콘텐츠와 고객지원도 대폭 강화했다.

해외주식리서치 역량강화를 위해 리서치센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글로벌주식팀은 해외 주식 커버리지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장하고 G2 국가(미·중) 중심의 전략/업종/종목을 분석하는 ‘G2 Daily’를 발간 중이며, 매크로팀은 글로벌자산배분리서치 자료인 ‘Fortuna’를 발간해 글로벌 투자에 필요한 전문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KB증권 고객들은 리서치센터 최초 맞춤형 투자정보 챗봇인 ‘리봇’으로 홈페이지나 HTS/MTS에 접속하지 않고도 실시간 맞춤형 리포트 푸쉬 알람, 해외 시장 정보 원스탑 조회 등을 통해 해외 시장의 투자정보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이 외에도 KB증권은 매매금액과 상관 없이 1주만 거래해도 부과되던 해외주식의 최소매매수수료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이고자 미국·중국·홍콩·일본 등 해외주식 주요 4개국의 온·오프라인 최소매매수수료를 일괄 폐지해 정률수수료(0.5%)만으로도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이채규 WM사업본부장은 “KB증권은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통해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의 진입장벽을 무너뜨렸을 뿐만 아니라 업계 최고 수준의 해외주식 거래 인프라 및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해외 주식 투자의 One-Pick 파트너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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