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장승조, 린아 첫 느낌? "남편 힘들겠다 생각"

 
 
기사공유
장승조 린아. /사진=최파타 공식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장승조가 아내 천상지희 린아와의 첫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오늘(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뮤지컬 ‘킹아더’의 출연배우 장승조와 리사, 임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장승조에 대해 “드라마에서 처음 봤을 때 아이돌 느낌이었는데 나이도 있고 뮤지컬 배우에다 유부남이더라”고 말했다. 

최화정이 “아이돌은 승조씨가 아니라 아내 천상지희 린아씨 아니냐. 처음 만났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장승조는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저 친구 미래의 남편은 정말 힘들겠다’라고 생각했다. 좀 떠받들여줘야 할 것 같은 그런 존재였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저한테는 다가가기 힘든 그런 존재였다. 지금은 감사하며 살고 있다”며 웃었다.

한편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처음 만나 지난 2014년 11월 결혼했다. 이후 장승조와 린아 부부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지난 2018년 9월 득남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2.41상승 17.0418:03 07/03
  • 코스닥 : 752.18상승 9.6318:03 07/03
  • 원달러 : 1198.60하락 1.418:03 07/03
  • 두바이유 : 42.80하락 0.3418:03 07/03
  • 금 : 42.68하락 0.1718:03 07/0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