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와이&태그 "우린 퍼포먼스-보컬-비주얼 모두 뛰어난 그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보이그룹 골든차일드에서 메인 보컬과 메인 래퍼를 담당하고 있는 와이(Y)&태그(TAG)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레인보우 미디어
©레인보우 미디어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둘은 순수함, 청량함, 퇴폐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인 ‘위시(WISH)’ 활동을 마치고 현재 다음 앨범 준비가 한창이라는 와이와 태그는 “빠른 시일 내 좋은 음악으로 팬분들을 만나 뵐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또한 최근 일본에서 14회의 프로모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들에게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지 묻자 “메이크업도 하지 않고 모자 푹 눌러쓰고 길거리를 돌아다녔는데도 알아봐 주시니까 정말 신기했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올해 안에 일본에서도 정식 데뷔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골든차일드 그룹명의 뜻을 묻는 질문에 두 사람은 “100년간 음악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의미”를 지녔다고 전했으며 다른 아이돌과 차별점을 묻자 태그는 “퍼포먼스, 비주얼, 보컬까지 모든 게 다 뛰어난 팀”이라고 답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레인보우 미디어
©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둘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인피니트와 러블리즈에 대해선 연신 감사함을 표시했다. 태그는 러블리즈에 대해 “쇼케이스나 팬미팅 할 때면 항상 방문해서 응원을 해주시곤 한다”고 전했고 와이는 인피니트 엘을 언급하며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라는 드라마를 함께 한 적이 있는데, 형이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토닥여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와이는 인피니트 장동우를 롤모델로 꼽기도 했는데 “동우 형은 랩, 노래, 춤 다방면으로 뛰어난 것 같아서 그런 실력과 재능을 본받고 싶다”며 존경심을 보였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23:59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23:59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23:59 06/22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23:59 06/22
  • 금 : 72.52상승 0.7323:59 06/22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책위 가상자산 TF, 인사 나누는 박완주·유동수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책위 가상자산 TF, 인사 나누는 박완주·유동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