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숨고르기’ 코스피·코스닥, 경기둔화 우려완화 촉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확대로 하락세를 보였던 국내증시가 주요국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우려 완화 분석에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11일 전 거래일 대비 2.85포인트(0.13%) 오른 2140.29에 거래를 시작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등이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의 시총상위종목 역시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30포인트(0.18%) 오른 737.27에 거래를 시작했다. 펄어비스가 3~4%대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미국증시는 경제지표 둔화에도 장 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이 축소됐다”며 “한국증시도 무역협상 불확실성에도 반등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난주 후반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됐던 점을 감안하면 주요국 경제지표 결과는 이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6.93상승 3.8910:23 08/03
  • 코스닥 : 1037.74하락 0.0610:23 08/03
  • 원달러 : 1152.80상승 1.910:23 08/03
  • 두바이유 : 72.89하락 2.5210:23 08/03
  • 금 : 73.28하락 0.6210:23 08/03
  • [머니S포토] 이낙연 '한교총 방문'
  • [머니S포토] 野 원내대책회의 입장하는 '김기현'
  • [머니S포토] 與 원내대책회의 입장하는 박완주 정책위의장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이낙연 '한교총 방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