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두환 출석, 광주지법 에워싼 인간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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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전두환 출석, 광주지법 에워싼 인간띠
지난 1996년 내란죄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던 전두환씨(88)와 이순자씨가 11일 광주광역시 동구 법정동 광주지법 대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5월 유관 단체 및 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인간띠를 만들고 있다.

전씨는 회고록을 통해 "5·18 당시 헬기 기총소사는 없었던 만큼 조비오 신부가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점은 왜곡된 악의적 주장이다. 조 신부는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다"라고 주장함에 따라 사자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임한별
광주=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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