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현대·기아차 수수료 협상 타결… "조정안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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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 사옥./사진=뉴시스
현대·기아자동차 사옥./사진=뉴시스

BC카드와 현대·기아차가 카드 수수료 협상을 타결했다.

BC카드는 11일 "고객의 불편함을 막기 위해 현대차에서 제시한 조정안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의한 수수료율은 앞서 협상을 타결한 카드사들과 비슷한 1.89%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BC카드를 비롯해 KB국민카드·현대카드·하나카드·NH농협카드·씨티카드와 현대차의 가맹점 수수료율 협상이 마무리됐다. 신한·삼성·롯데카드는 여전히 현대차와 수수료율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업계 1·2위사인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롯데카드는 현대차의 통보대로 이날부터 가맹점 계약이 해지됐다. 업계에 따르면 신한·삼성·롯데카드는 1.9% 초반대 수수료율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혁주
심혁주 simhj0930@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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