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미국 서부 3개 도시에 A350 투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아시아나항공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차세대 항공기 A350을 미 서부 노선에 투입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아시아나항공은 하계 스케줄이 열리는 이달 31일부터 신형 여객기 A350을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에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력 기종인 A350은 기존 중대형 항공기 대비 넓어진 기내 공간, 연료 효율성, 친환경성 등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기내 유료 인터넷, 휴대전화 로밍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차세대 항공기 A350 운항으로 미 서부 노선 승객들에게 쾌적한 비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2.45하락 4.7718:03 05/26
  • 코스닥 : 871.43하락 1.2618:03 05/26
  • 원달러 : 1267.00상승 2.418:03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8:03 05/26
  • 금 : 1846.30하락 19.118:03 05/26
  • [머니S포토] 송영길, '국정균형-민생안정 호소 2090 총결집 전국 동시 집중유세'
  • [머니S포토] D-1 사전투표, 안철수VS김병관 방송토론 격돌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계양이 호구냐 유행…다윗 윤형선 승리할 것"
  • [머니S포토] 송영길, '국정균형-민생안정 호소 2090 총결집 전국 동시 집중유세'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