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백화점, 달달한 화이트데이 다양한 선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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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1층 식품관에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선물을 판매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 1층 식품관에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선물을 판매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신세계
광주지역 백화점들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달한 선물전을 진행한다.

광주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 ‘메나쥬리’에서는 프로포즈 생크림케이크(3만9000원)를 선보인다.

‘츄파츕스’ 슬림휠(2만8500원), 팝아트 틴(3만3500원) 상품과 국내산 찹쌀로 만든 웰빙간식 ‘얌얌모찌’에서는 딸기, 포도, 바나나, 파인애플, 감귤이 들어있는 모찌를 개당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화이트데이하면 떠오르는 달달함은 먹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본관 2층에서는 화이트데이 기프트 상품들을 제안한다.

'조 말론 런던'의 향수 허니서클 앤 다바나(9만3000원)와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향수 아쿠아 디 콜로니아 프리지아(17만8000원), 'YSL'의 향수 블랙 오피움 오드 빠르팽 인텐스(14만8000원),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향수 씨 패션 9만2000원(패션 미니어처 7ml 증정)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데이에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액세서리 상품들 또한 빠질 수 없다.

'제이에스티나' 하트 귀걸이/목걸이(33만원/ 36만원), '로즈몽' 로돌라이트 로즈 골드 귀걸이/목걸이 (32만원/37만원), '메트로시티' 14K 귀걸이/목걸이/팔찌(각 17만9000원), '스와로브스키' 귀걸이/반지(13만원/16만5000원) 등 다양한 액세서리 기프트를 보인다. 
 
롯데백화점 광주점1층 주얼리매장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탄생석을 선보이고 있다.

탄생석은 1월부터 12월까지 12가지 보석으로 이뤄져 있으며, 태어난 달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행운을 불러들인다고 하여 몸에 지닌다.

스톤헨지매장에서는 반지 구매 시 레이저 각인 무상 서비스와 14%할인 서비스를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밖에 베비에르매장에서는 머랭꽃다발을 1만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머랭은 달걀 흰자에 설탕을 조금씩 넣어 가며 세게 저어 거품을 낸 뒤 낮은 온도의 오븐에서 구운 것으로 입안에 넣은 순간 솜사탕을 먹는 것처럼 사르르 녹으며 달콤하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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