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쭈타누깐 제치고 2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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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킨 박성현. /사진=로이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킨 박성현. /사진=로이터

박성현(26·솔레어)이 2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했다.

박성현은 12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77을 기록하면서 6.42인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0.35차로 제치고 1위를 지켰다.

앞서 박성현은 지난 4일 약 4개월 만에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 싱가포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포인트가 반영된 결과다.

여기에 박성현은 지난 8일 필리핀에서 열린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LPGT)에도 우승을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박성현은 오는 22일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을 시작으로 기아클래식과 ANA인스퍼레이션에 연달아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한편 유소연(29·메디힐)과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4, 5위에 올랐으며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한 단계 내려간 9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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