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정준영과 과거 인연 눈길… 오 "정말 아니라고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준영 오초희/사진=오초희 트위터, 패션앤
정준영 오초희/사진=오초희 트위터, 패션앤
배우 오초희가 정준영 동영상 관련 루머를 강력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화제다.

오초희는 지난 2013년 1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3년 만에 우연히 만난 준영이. 더 멋있어지고 얼굴이 이리 작아서 누나에게 굴욕을 주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초희와 정준영은 나란히 카메라를 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오초희와 정준영이 3년 전에 만난 사실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인지 궁금증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0년 방송된 케이블채널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당시 ‘스타일 배틀 로얄 톱 CEO 시즌2’에 출연해 커플룩을 입은 채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러한 과거 인연 때문인지 오초희는 SNS를 중심으로 유포된 정준영 동영상 피해 여성 리스트에 이름이 거론돼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오초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아니라고요. 전 관계 없는 일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몇 통의 연락을 받았는지 모르겠네요”라고 호소했다. 오초희에 앞서 정유미, 이청아, 오연서 역시 정준영 동영상 루머에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정준영은 13일 여성의 동의 없이 성관계 불법 촬영, 이를 유포한 것을 인정한다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준영은 오늘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43.87상승 30.9218:03 03/02
  • 코스닥 : 923.17상승 9.2318:03 03/02
  • 원달러 : 1124.00상승 0.518:03 03/02
  • 두바이유 : 63.69하락 0.7318:03 03/02
  • 금 : 64.23하락 0.0618:03 03/02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 [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4차 재난지원금 690만명 지원"
  • [머니S포토]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개학식 풍경
  • [머니S포토] 정세균 총리 "백신 안전성 문제 없어"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