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열린 아버지 학교’ 대상자 모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17년 구리시에서 진행된 ‘열린 아버지 학교’ 장면. / 사진제공=구리시
2017년 구리시에서 진행된 ‘열린 아버지 학교’ 장면. /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아버지 40명을 대상으로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와 협력하여 구리시와 함께 하는 부모 교육 프로젝트 1탄 ‘열린 아버지 학교’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열린 아버지 학교는 충분하고 적합한 형태의 부모 교육을 통해 아버지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올바른 아버지상을 정립하고, 가정의 위기 해결과 건강한 가정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오는 4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4회에 걸쳐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와 남성, 아버지와 사명, 아버지와 가정을 주제로 강의, 편지 쓰기, 토의, 가족 세족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개될 예정이다.

아버지 학교 프로그램은 1995년부터 6개국, 282개 도시에서 354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오는 8월에는 구리시와 함께하는 부모 교육 프로젝트 2탄 ‘열린 어머니 학교’도 실시될 예정이다.

지난 12일 있었던 2019년 ‘열린 아버지 학교’ 사전 모임. / 사진제공=구리시
지난 12일 있었던 2019년 ‘열린 아버지 학교’ 사전 모임. / 사진제공=구리시
안승남 시장은 “열린 아버지 학교를 통해 아버지가 바로 서고 더욱 건강한 가정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내 아버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 및 접수는 구리시청 사회복지과 여성가족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다. 



 

구리=김동우
구리=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2.53상승 39.1415:32 11/30
  • 코스닥 : 729.54상승 215:32 11/30
  • 원달러 : 1318.80하락 7.815:32 11/30
  • 두바이유 : 80.96상승 4.2815:32 11/30
  • 금 : 1763.70상승 8.415:32 11/30
  • [머니S포토] 서울교통공사 6년만에 총파업, 전국철도노조 역시 다음달 2일 예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업체 방문한 국토부 원희룡
  • [머니S포토] 전국 덮친 한파…'종일 영하권'
  • [머니S포토] 전국 일대 한파경보 내려진 가운데...
  • [머니S포토] 서울교통공사 6년만에 총파업, 전국철도노조 역시 다음달 2일 예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