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친구' 왕대륙, 21일 내한… "일정 변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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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왼쪽), 왕대륙.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승리(왼쪽), 왕대륙.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대만 배우 왕대륙이 이른바 '승리 게이트'에 휘말린 가운데 오는 21일 내한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왕대륙 주연의 영화 '장난스런 키스' 측 관계자는 15일 "왕대륙과 승리 게이트에 대한 논란은 영화사 또한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왕대륙이 강경한 입장을 밝혔고 내한 행사에 대한 의지가 큰 만큼 계획대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왕대륙은 오는 27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장난스런 키스'를 홍보하기 위해 21일 한국에 입국할 계획이다. 이후 22일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24일까지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왕대륙은 승리와의 친분으로 인해 '승리 게이트'에 연관이 된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14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승리와는 평범한 친구다. (왕대륙은) 어떠한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루머를 유포할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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