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생각에 잠긴 '버닝썬 최초' 신고자 김상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S포토] 생각에 잠긴 '버닝썬 최초' 신고자 김상교
'버닝썬 폭행' 신고자 김상교씨가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9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출석,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조사는 김씨를 1차로 조사했던 역삼지구대 경찰관 2명과 폭행사건 당시 클럽 이사였던 장모씨가 김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건에 대한 것이다.

한편 김씨는 추가 조사과정에서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에게 욕설과 함께 모욕을 줬다는 혐의로도 고소당한 상태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08하락 1.3118:01 06/18
  • 금 : 72.35하락 0.43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