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 공개… "어쩐지 집이 예쁘더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 /사진='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 /사진='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배우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의 직업이 새삼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신혼 5개월 차에 접어든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화이트 톤으로 환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양미라는 2세 연상의 남편 정신욱의 직업과 관련해 "가구랑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쩐지 집이 너무 예쁘더라"리며 놀라워했다. 

한편, 양미라와 정신욱은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9상승 12.3118:01 06/23
  • 코스닥 : 1016.46상승 4.918:01 06/23
  • 원달러 : 1137.70상승 5.818:01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8:01 06/23
  • 금 : 72.52상승 0.7318:01 06/23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 [머니S포토] 추미애 '제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판기념회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통과 '대체공휴일법'…이제 본회의만 남아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