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환, '60일, 지정생존자' 캐스팅… 열혈 경호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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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정환이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한다.
©에코글로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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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려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가 한국 실정에 맞는 로컬화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공정환은 '60일, 지정생존자'에서 태권도 선수 출신이자 각종 격투기 유단자인 경호처 경호관 강대한 역을 맡았다.

공정환은 최근 MBC 새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자상하고 부드러운 동생 바보 구재경으로도 캐스팅됐다.

한편,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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