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공연 펼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해 진행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공연 모습./사진제공=동래구
지난해 진행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공연 모습./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관람의 기회가 부족한 복지시설,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공연’이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는 문화가 있는 날 총 7회 7개팀이 공연 참여해 1120여명이 관람했으며, 특별기획행사인 ‘찾아가는 음악회’ ‘동래역사, 동래향교편’에 6개팀이 참여해 300여명이 관람을 했다.

올해는 오는 26일 동래구 장애인복지관에서 후브라스콰이어의 관악5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4월16일 구청1층 민원실에서 독일합창단(재능기부) 아카펠라 ▲4월24일 구청1층 민원실에서 부산은행(재능기부) 실내악단 ▲10월30일 동해중학교에서 댄스공연 ▲11월26일 안락중학교에서 퍼포먼스 ▲11월28일 동신중학교에서 댄스공연 ▲12월19일 사직여자고등학교에서 밴드공연 ▲12월23일 혜화여자고등학교 퍼포먼스 공연 등 8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5월에서 10월까지는 우리동네 문화이음 사업, 온천천 아티스트 공연을 기획 중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매월 마지막 주‘문화가 있는 날’행사에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합창, 밴드, 댄스 등 주민들이 희망하는 공연을 현장에 배달하여 지역 주민이 문화에 소외되지 않고 문화향유 기회를 다함께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0.56상승 14.6915:01 05/25
  • 코스닥 : 873.60상승 8.5315:01 05/25
  • 원달러 : 1264.10하락 2.115:01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5:01 05/25
  • 금 : 1865.40상승 17.615:01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김규현 "국정원, 안보국익수호 기관...北 정보 역량 대폭 강화"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주년 국회 개원, "통합과 미래 위한 정치의 길 열어야""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