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4년간 320명 신발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산시청 전경./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청 전경./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가 신발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사업의 일환이며, (재)부산경제진흥원(신발산업진흥센터)이 주관한다. 총사업비 16억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신발 관련 기업과 함께 총 320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마케팅 및 맞춤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선, 1차 연도인 올해는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상반기에는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입주기업과 손잡고 4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지역 신발기업과 함께 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첨단신발 융합허브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1일부터 3월29까지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까지 마케팅 지원사업 등을 지원하며, 기업은 1명 이상 고용을 창출해야 한다.

한편,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는 총사업비 430억원(국 205, 시 225)을 투입해 주차장 164면, 지상 6층(임대공장), 지상 3층(지원시설) 2개동으로 지난해 12월 준공하였고, 현재 18개사 44개 호실이 입주하여 68%의 입주율을 보이며, 올해 6월경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부산의 신발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과 신발인력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3.93하락 71.9715:32 01/18
  • 코스닥 : 944.67하락 19.7715:32 01/18
  • 원달러 : 1103.90상승 4.515:32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5:32 01/18
  • 금 : 55.39하락 0.3115:32 01/18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카페서 1시간 이용 가능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지금 말할 때 아냐"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