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드뷔, 람보르기니 우라칸 담은 新 시계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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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드뷔'가 세계적인 슈퍼카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정수를 담은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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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따르면, 지난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19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로저드뷔의 신제품들은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최첨단의 기술과 전위적인 디자인이 과감하게 표현된 타임피스들로, 로저드뷔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의 아드레날린 넘치는 강렬한 협업을 느낄 수 있다.


블루와 핑크 골드&티타늄 모델 2종으로 출시된 45㎜ 지름의 엑스칼리버 우라칸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카의 성능과 내구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람보르기니가 연상되는 독점 칼리버 RD630의 시그니처를 표현하는 12도의 밸런스 휠과 슈퍼카 휠의 속도와 같은 속도 효과를 재현한 우라칸 슈퍼카의 바퀴 테에서 영감을 받은 360도 진동추가 특징이다. 상부 칼리버에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카의 V10 엔진을 상기시키는 스트럿바 디자인의 브릿지가 장착됐다. 또한 스프링 밸런스는 기존 기계식 무브먼트에 비해 돌려져 있어 착용자가 시계의 심장이 고동치는 모습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한 점에서 로저드뷔만의 창조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전세계 88피스 한정 생산되는 엑스칼리버 우라칸 퍼포만테는 다이얼 전면에 위치한 두드러진 벌집 문양의 장식과 Performante Pirelli P Zero™ Trofeo™ R 타이어 패턴을 안쪽 면에 새긴 스트랩을 특징으로 한다. 이 제품은 블랙 DLC 티타늄과 람보르기니 차량에 사용되는 C-SMC 카본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강렬함을 더했다.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오토매틱 스켈레톤 모델 역시 로저드뷔와 모터스포츠간의 끈끈한 관계를 보여준다. 88피스 한정판인 이 제품에는 피렐리 타이어의 컬러 코드인 슈퍼소프트 레드 컬러를 적용했으며, 공식 레이스에서 승리한 차량에 사용된 피렐리 인증 타이어 고무를 스트랩에 인레이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트랩에는 피렐리 친투라토™ 인터미디어트 타이어의 문양과 동일한 접지면 문양을 적용했다. 견고한 블랙 DLC 티타늄 케이스를 장착한 이 제품을 구동시키는 로저드뷔의 대표적인 스켈레톤 오토매틱 칼리버 RD820SQ는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직선적이고 구조적인 스켈레톤 무브먼트와 마이크로 로터의 설계가 만들어내는 3D 입체 효과를 강조한다.


한편 엑스칼리버 우라칸과 엑스칼리버 우라칸 퍼포만테 신제품 3종은 4월부터 국내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로저드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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