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파운더스컵 2R 공동선두… 양희영·허미정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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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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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박성현(26·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오브호프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박성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박성현은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중국의 류유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양희영(29·우리금융그룹)과 허미정(29)은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인 박인비(31·KB금융그룹), '핫식스' 이정은(23·대방건설)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11위를 마크 중이다.

최나연(32·SK텔레콤), 김세영(26·미래에셋) 등은 8언더파 136타로 공동 16위를 달리고 있다.

이 외 고진영(24·하이트진로), 신지은(27·한화큐셀), 김효주(24·롯데), 이미림(29‧NH투자증권)은 7언더파 137타로 공동 22위에 올랐다.
 

장우진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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