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삼성자산운용에 '18조원' 산재보험기금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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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삼성자산운용에 '18조원' 산재보험기금 맡긴다
고용노동부가 삼성자산운용을 산재보험기금의 전담자산운용기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고용부는 지난 27일 서울 반포동 조달청에서 진행된 산재보험기금 전담자산운용기관(주간운용사)을 선정하는 평가위원회에서 삼성자산운용이 기술평가와 가격점수를 합산한 결과 최고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재보험기금 전담자산운용기관이란 지난해 말 18조3000억원 규모인 산재보험기금 여유자금을 전문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2015년 7월부터 도입한 전담자산운용체계(OCIO, Outsourced Chief Investment Officer)에 따른 것으로 주간운용사를 선정해 여유자금을 위탁 운용하고 있다. 오는 6월 제1기 주간운용사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위탁계약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4년이다. 매년 성과평가를 해 주간운용사 지위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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