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웰, 신용보증기금 보증지원으로 미세먼지 기술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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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공기기술 전문기업인 올스웰은 지난 25일 신용보증기금 인천스타트업지점과 기술사업화에 대한 3억원의 보증지원약정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지원 약정을 한 해당 기술은 세계 2위(중국1위)의 중국 국영기업 바오산강철에 적용된 필터 없는 미세먼지 제거기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기술개선을 위한 가변형 스로틀을 이용한 벤츄리 스크러버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조만간 바오산 강철에 추가 프로젝트에 2차, 3차 수출을 진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의 또 다른 철강기업으로 유명한 수도강철, 안산강철 등으로 수출확대가 될 미세먼지 절감장치 신기술로 알려졌다고 강연수 대표는 설명했다.

올스웰은 최근 국내 최초로 ‘필터 없는 미세먼지 제거기’의 특허 등록이 완료됐으며 국내 최초로 ‘필터 없는 미세먼지 제거기’를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밝혔다.이번 특허기술은 필터 대신 공기가속에 의한 압력차와 물을 이용하며 2016년도 말에 출원 후 2년6개월 만에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이 완료된 만큼 국내외적으로 미세먼지 절감(제어) 기술력을 한단계 끌어 올렸다는데 의미가 크다.

올스웰은 해당 기술의 사업화와 관련해 신용보증기금에서 사업성과 기술력과 함께 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국내 최초의 특허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지원을 전격적으로 결정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한 기술사업화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올스웰의 경우 2년 전부터 미세먼지 절감에 관련한 사업을 준비해오고 있었으며 이런 부분들이 대공간 환기시스템, 필터 없는 미세먼지 제거기, 실외공간에 대한 먼지유입 방지 시스템 등의 특허등록이 이뤄지게 되면서 사업화를 위한 오랜 준비가 결실을 맺어오게 됐다.

또 중국 수출의 가시화와 함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국내에서 극도로 심해지면서 국내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추가적인 자금 수요가 발생하게 됐는데 신용보증기금 인천스타트업지점의 적극적인 협력의 결과로 빠른 진행과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강 대표는 밝혔다.

특히 신용보증기금의 이번 지원의 경우 현재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미세먼지 제어와 관련한 기술력을 어떤 기관보다도 먼저 파악하고 기술의 우수성을 인지해 지원을 진행함으로서 올스웰 측은 큰 동력을 얻게 됐다.

한편 올스웰은 이를 토대로 중국 수출에 앞서 현재 국내에서 진행 중인 생활 공기기술의 일환인 각 지역의 교육청과 함께 학교 실내체육관과 다중시설에 대한 환기정화시스템의 사업화에도 신용보증기금 측과 긴밀하게 협력방안을 논의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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